가장 가까이 있었지만 가장 멀어진 자
가까움이 생명을 증명하지 않는다.
예수 곁에 있었다고
산 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유다는
예수와 가장 가까웠다.
같이 먹었다.
같이 걸었다.
같이 기적을 보았다.
같이 사역했다.
그러나 성경은 보여준다.
그는 살아 있었지만
이미 죽은 자였다.
쓔트였다.
언제부터 죽었는가?
처음부터 아니다.
문제는
작은 문이었다.
돈.
탐심.
비교.
실망.
이 작은 문들이
사망파의 통로가 되었다.
돈주머니를 맡았지만
돈은 도구다.
그러나 유다는
돈을 주인으로 삼았다.
성경은 말한다.
그는 훔쳤다.
작은 죄는
작지 않다.
반복되면
문이 된다.
사탄이 들어갔다
최후의 만찬.
예수께서 떡을 주셨다.
그 후
성경은 말한다.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갔다.
중요하다.
사탄은 강제로 들어오지 않았다.
열린 문으로 들어왔다.
입맞춤
가장 따뜻한 행동 같았다.
그러나 가장 차가운 배신이었다.
겉은 사랑.
안은 죽음.
이게 쓔트다.
살아 있지만
이미 끊어진 상태.
후회와 회개는 다르다
유다는 후회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았다.
후회는 감정이다.
회개는 방향 전환이다.
이 차이가 생명과 죽음을 나눈다.
결론
유다는 예수 곁에 있었지만
예수 안에 있지 않았다.
교회 안에 있어도
죽을 수 있다.
직분이 있어도
끊어질 수 있다.
중요한 건 거리 아니다.
연결이다.
나는 지금
정말 연결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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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ummary
Judas was close to Jesus.
But he was far inside.
Small doors opened.
Greed entered.
Satan entered.
Being near does not mean being alive.
Connection d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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