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는 무너졌지만 영은 살아 있었다
인간은 죽음을 패배라 생각한다.
피 흘리면 끝.
쓰러지면 끝.
그러나 성경은
스데반을 통해 다른 장면을 보여준다.
돌에 맞았다.
피를 흘렸다.
육체는 무너졌다.
그러나 하늘은 열렸다.
왜?
그는 사나토스였기 때문이다.
성령 충만
죽음 직전의 상태가 중요하다.
스데반은
성령 충만했다.
이게 핵심이다.
몸보다 먼저
채널이 열려 있었다.
하늘과 연결되어 있었다.
그래서 육체가 깨져도
연결은 끊기지 않았다.
하늘이 열렸다
사도행전 7장.
스데반은 보았다.
하늘이 열리고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것을.
중요하다.
죽는 순간
하늘이 열렸다.
이건 끝이 아니다.
입장이다.
통과다.
왜 예수는 앉지 않고 서 계셨는가?
보통 성경은
예수가 우편에 앉아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여기선 서 있다.
왜?
받으러.
영접하려.
전쟁 끝난 자를 맞이하려.
이건 승리자의 장면이다.
패배자의 장면이 아니다.
돌 맞는 자의 입
스데반은 저주하지 않았다.
복수하지 않았다.
오히려 말했다.
“저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게 산 자의 입이다.
살아 있는 영의 소리다.
죽은 자는 죽이려 하지만
산 자는 살리려 한다.
육체는 끝났지만 영은 열려 있었다
사람은 시체를 봤다.
하늘은 영접을 봤다.
사람은 끝이라 했고
하늘은 귀환이라 했다.
이게 사나토스다.
죽었으나 산 자.
결론
죽음의 순간
무엇이 열리는가가 중요하다.
두려움인가?
어둠인가?
하늘인가?
스데반은
육체는 죽었지만
하늘이 열린 자였다.
오늘 나는 묻는다.
내 마지막 순간
무엇이 열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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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ummary
Stephen was stoned.
His body fell.
But Heaven opened.
Jesus stood to receive him.
Death in God is not defeat.
It is entrance.
This is Thana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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