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직전에도 문은 닫히지 않았다
많은 사람은 말한다.
“나는 늦었다.”
“이제 끝났다.”
“돌아갈 수 없다.”
십자가 강도도 그랬다.
삶은 무너졌다.
죄로 가득했다.
사형대 위에 있었다.
끝이었다.
그러나
하늘은 끝이라 말하지 않았다.
같은 십자가, 다른 방향
두 강도는 같은 곳에 있었다.
같은 형벌.
같은 고통.
같은 죽음.
그러나 방향은 달랐다.
한 사람은 조롱했다.
한 사람은 인정했다.
여기서 갈린다.
그는 자신을 인정했다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합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다.”
중요하다.
회복은 여기서 시작된다.
자기 인정.
자기 죄 인정.
이게 회복의 첫 문이다.
나를 기억하소서
이건 단순 부탁이 아니다.
채널 연결 요청이다.
“주여, 당신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
죽기 직전
그는 하늘을 향했다.
그리고 문이 열렸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예수는 미래형으로 말하지 않았다.
오늘.
즉시.
즉각 연결.
중요하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방향이 문제다.
마지막 순간에도 회복은 가능하다
이 강도는
긴 신앙생활이 없었다.
사역도 없었다.
헌금도 없었다.
직분도 없었다.
그러나 방향을 바꿨다.
그 순간
사망파에서 회복파로 옮겨졌다.
결론
끝 직전에도
문은 닫히지 않았다.
숨이 붙어 있다는 건
기회가 있다는 뜻이다.
왼편 갈 자여.
오른편 갈 기회 살아라.
이게 십자가 강도의 메시지다.
이것이
사나토스의 마지막 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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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ummary
It was not too late.
Even on the cross,
the door was still open.
One choice.
One direction.
One moment of faith.
And the gate o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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