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끝이라 했지만 예수는 잠이라 했다
죽음은 선언된다.
사람들이 말한다.
끝났다.
늦었다.
이제 소용없다.
야이로의 집이 그랬다.
딸은 죽었다.
사람들은
예수께 더 이상 괴롭히지 말라 했다.
그러나 예수는 다르게 보셨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예수는 말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중요하다.
죽음 앞에서
두려움은 사망파의 통로다.
믿음은 회복파의 통로다.
여기서 갈린다.
사람들은 울고 있었다
울음은 현실 반응이다.
죽음.
끝.
상실.
사람들은 이미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예수는 말했다.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왜?
하늘 관점은 다르기 때문이다.
비웃음
사람들은 예수를 비웃었다.
왜?
육체 기준으로 봤기 때문이다.
움직임 없음.
호흡 없음.
맥박 없음.
끝.
그러나 예수는
연결 상태를 보셨다.
이게 사나토스다.
달리다굼
예수는 말씀하셨다.
“소녀야, 일어나라.”
이건 단순 기적이 아니다.
사망에 대한 명령이다.
멈춘 생명에 대한 호출이다.
그리고 소녀는 일어났다.
왜?
하늘과 끊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죽음은 끝이 아니다
육체는 멈춘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 있으면
생명은 남아 있다.
그래서 예수는
죽음을 잠이라 말한다.
잠은 깨어난다.
결론
사람이 끝이라 말해도
하늘은 끝이라 말하지 않을 수 있다.
중요한 건
지금 내가 어디에 연결되어 있는가.
야이로의 딸은
죽었으나 산 자였다.
사나토스였다.
오늘 나는 묻는다.
내 삶의 멈춘 영역도
예수의 음성을 기다리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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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ummary
People said it was over.
Jesus said she was sleeping.
Death is not always the end.
In God,
life can still remain.
This is Thana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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